About Us

1984년 3월, 척박한 이땅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독자들의 갈채 속에 한결같은 자세로 공연예술의 고운 정원을 가꾸어 왔습니다.

월간 객석은
음악·레코드·연극·뮤지컬·무용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소개합니다.
전세계 통신원들의 생생한 현지 취재, 최고 필진의 권위 있는 평론, 빠르고 정확한 기사, 세련되고 감각적인 레이아웃을 제공합니다.

감동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객석이 함께 합니다.
오랜 시간, 월간객석은 예술을 향한 아름다운 꿈을 키워왔습니다. 때로는 날카로운 비평의 시선으로, 때로는 주도적 주체로 우리 공연예술계의 성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예술이 없어도 태양은 떠오를 것이다. 그러나 예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변화시켰다고 믿는다"

일찍이 마리아 칼라스가 말했습니다. 그녀의 말대로, 이제 객석과 더불어 예술을 사랑하는 여러분이 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변화시키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말입니다.

새롭게 태어난 객석의 온라인 공간에서 다시 한번 여러분에게 손 내밉니다.
객석에 오시면 다른 세상이 보입니다.

편집부   |  02)3673-2050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2)747-2115
팩스(공통)   |  02)747-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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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국지연 ji@gaeksuk.com
기자 이정은 el@gaeksuk.com
기자 이미라 mira@gaeks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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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기획부 송현민 song@gaeksuk.com
객원 전문기자 김호경 ho@gaeks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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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이윤진 yunjin@gaeks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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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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